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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 점촌에서 예천까지, 전용 탑차 덕분에 짐 하나 안 젖었습니다
  • 작성자 박***
  • 조회수 878
2025-08-07 12:07:02

문경 점촌에서 예천으로 이사한 주부입니다. 사실 이사 당일 아침에 갑자기 비가 내려서 걱정이 태산이었어요. 짐 다 젖으면 어떡하나 싶었는데, 장원익스프레스에서 전용 탑차를 가져오셔서 비 한 방울 안 맞게 완벽하게 옮겨주셨습니다. 가구마다 비닐 랩으로 한 번 더 감싸주시는 걸 보고 안심했죠. 비 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 된다는데, 이렇게 기분 좋게 이사했으니 정말 잘 살 것 같아요. 기사님들 비 맞으면서 고생 많으셨는데 끝까지 친절하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.

 

 

댓글 1

  • 관리자(ad***)
    비 오는 날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! 비 소식에 저희도 탑차 점검부터 포장까지 이중으로 대비했는데, 짐이 무사해서 정말 다행입니다. 말씀하신 대로 비 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 된다는 기분 좋은 징조가 고객님 댁에 가득하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    장원익스프레스: 010-3555-9626
    2026-04-21 12:17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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